오늘은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8남매 차남으로 태어나 7남매의 맏사위로 결혼해서 처가의 6남매를
결혼까지 지켜보다가 어느덧 중년이 되어버렸어요.
이렇게 한가족이되어 잘어울려 지내다가 이천에 이포사는 동서녀석이
집을 나간다고 은연중에 암시를 주더라고요.
그때마다 제지를 했었죠.그러다가 포커인가 뭐시긴가(도박)에 손을
떼지못하고 그걸 빌미로 집을 나가버렸어요.그러면서 옛정이 그리워서인지 집주위만을 배회를 하고 있네요.
집으로 데려오러고하여도 오랬동안 친하게 지내질 못해서 확~`~~ 붙잡고강하게 리드할 입장도 안되거든요.
방법이있다면 우리집 초고의가장이 따듯한 위문편지 한통이 가장 적적한 귀가에 도움을 줄겄같은데.같은 동서의 설득보다는 존경하는 윗어른의 한마디에 귀가를 하지않을까 하고 개인적인 생각을 하여봅니다..
그동안 젊은시절에 좋은가정을 만들려고 청춘을 불태운 포근한 가정 이었는데 어떻게 쉽게 떠날수 있겠습니까. 동서가 귀가를 한다면
이천에서 안산으로이사와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고 싶은데...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애청자여러분 행복이샘솟는오후4시에뵈어요.
신청곡 : 최백호 그쟈
어니언스 편지
장은숙 당신의첫사랑
******* 선곡은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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