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저는^^
너무 보고 싶었던 공연이라 은근 기대를 하고 있었나 봐요
보기좋게 미끄덩했지만..ㅠㅠ
그래도 이벤덕분에 보고 싶었던 선생님을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잇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늘 잿밥에 더 관심을 두는 제가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했어요^^
당첨되신 분들의 후기로 공연의 느낌은 대신해야겠습니다
주말엔 운보의집과 운보미술관을 다녀왔는데요..
정말 꼭 한 번 가보시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신청곡은...이문세의 그녀의 웃음소리뿐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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