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님~~~생일 마니마니 추카 드려요..
손정희
2008.04.21
조회 28
덕혜님~~~
어제밤에 안동에서 올라오신다더니...
그동안 선영언니랑 마니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계시죠??
벌써 일주일이 후딱 갔네요.
남은시간도 아름다운 추억 마니마니 맹글어서 후기 도 기대 할께요.
덕혜님~~~
오늘 님의 귀빠진날 이대요.
나랑 갑장(동갑)이니 더 반갑고...
93.9 라는 방송에서, 아니, 유가속에서 님을 만났는데...
나하고 비슷한 그무엇이 엄청시리 많아서
내가 덕혜님을 더욱더~~~조아하는거 아실라나??ㅋㅋ
덕혜님~~~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추카추카 드려요..
나는 정운님 처럼 꽃다발도 올릴줄 몰라서 립~~서비스로 대신
할께요...^*^
우리들 맘은 항상 20대 소녀인데 언제 이렇게 나이를 비타민 주워
먹듯이 먹었는지...ㅎㅎ
그래도 유가속 덕분에 아주 곱게 아름답게 나이먹어 갈거같아요.
덕혜님도 저의생각에 동감 이지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이 조은 봄날~~~
사랑하는 울엄마들 보고파서 큰소리로 울며 태어났던 우리들...
괜시리 이런날이면 나는 꼭~~엄마가 보고싶어요.
아직도 난 어른이 안되었나봐요...
덕혜님~~~
오늘은 덕혜님 생일 이니까 영재님께 신청곡을 떼써서라도 부탁
드려 볼라는데...
넘~~~기대하진 마세요...ㅋㅋ
워낙에 잘~~안틀어 주셔서...
덕혜님~~~
늘~~~건강하시구 나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내시길...
선영언니 가시구 쪼끔만 쉬시고 함 만나요...^*^

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늘 덕혜님 생일 이라고 하네요.
추카 마니마니 해주시구요.
신청곡은 민해경의 당신과 나 라든가??
암튼 민해경님의 노래 조아하던데요.
오늘 우찌 안될까요???
저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두...ㅋㅋ
오늘 하루도 유가속 가족 여러분과 함께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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