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숙님~~
저희들에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사연
고맙습니다.
헤에샾에서 봉사활동을 하시는군요.
머리 손질인가봐요.
봉사라는것이 마음 먹은것 처럼 실천하기 어려운데.
이사회의 등불 이십니다.
애청자인 저의 마음까지 포근 해지는데요..
행복을 퍼트리고 오셨겠네요.*(^0^)*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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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바빠도 유가속 홈피 출석체크는 하고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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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오늘 헤어샴 하는 친구와함께 안성 보육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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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갑니다 예쁜 아기들 일일 엄마 자격으로 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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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아기처럼 정성껏 보살펴주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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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른 다녀와서 생음악 전성시대 들어야 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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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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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 보육원 자원봉사 갑니다
백종섭
2008.04.22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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