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주에서 본 한반도는 평화로웠다...
백종섭
2008.04.22
조회 28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손정운님~~ 우주인 이소연씨 자랑스럽고 대견하죠? 저도 그런광경을 보고 대리 만족 같은것을 느꼈답니다. 민봄내 작가님~ 우리를 딴생각을 못하게 또다른 이벤트를 공고 했군요. 우리손정운님~ 이번은 꼭!! 조용필 콘써트 초대권 가져가십시요. 조용필님은 우리 화성시 송산면 고향 이래요. 이번엔 모두들 눈물 바다로 만들어봐요. 사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 여러분 .. > > 편안이들 주무셨습니까? > 비님이 오려고 그러나 하늘이 꾸물꾸물하네요 .. > 며칠 덥다고 여름이 왔다고 생각했더니 > 비라도 한바탕 내려주면 그 더위 한풀 꺽이겠죠. > > 며칠전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 우주에서 본 한반도는 더 없이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 > 아둥 바둥 살았던걸 후회스럽다 . > 지구로 돌와가서는 모든걸 감싸주고 안아주면서 살아야겠다 > 라고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 > > 눈물이 핑~~~ 도던대요 . > 그리고 우주에서 돌와오던날 한반도 꼬리 제주도를 봤는데 > 감격스럽다 라고 하는데 . > 제가 다아 감동을 먹었습니다 . > 비록 사진으로는 남기지 못했지만 .그 가슴속에 담아와서 > 우리에게 보여 주었다는거 자체가 역시나 > 한국인의 피는 못속여 .~~ 했습니다 . > 만약 저라면 . 감동해서 울다가 암것도 못했을 껍니다 > > 이번에 이소연 펜이 되었다닌깐요 > 당찬 그모습이 너무나 이뻐 보였고 > 우리에게 한가지라도 보여주려는 그 모습에 반해버렸네요 > 샴푸하는 모습도 말입니다 . > > 학창시절에 밤기차를 타고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 어둠을 뚫고 가는 기차안에서 멀리 보이는 도시가 > 그리 평화롭고 아름다워 보일수가 없었습니다 > 그리고 밤낚시를 한다고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었는데 > 어둠에 바다에서 본 항구도 평화롭고 아름다워서 > 저 속에서 지지고 볶고 살았던 나 자신을 후회한적이 잇었습니다 > > 이 자그만한 지구에서도 > 더 작은 한번도에서 > 그것도 더 작은 공간에서 >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전쟁이라고 하는게 > 매일 삶이 재미 없다고 투정 부리는게 . > 얼마나 미련한 일인지 > 오늘 아침에는 생각해 봅니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 > 우리가 꿈이라고 생각하고 살앗던 우주도 가는데 > 아둥바둥 살지말고 > 좀 더어 크게 꿈을 가지고 살아봅시다 . > 꿈 꾼다고 돈 들는것도 아닌데 > 아름답고 창대한 꿈을 우리도 가져 봅시다 . > 알았죠들 .. > > 음 ~~ 제 꿈은 가까이에는 조용필님 40주년 콘써트 가는거로 ㅎㅎ > > 신청곡 . 버들피리 꿈찾아가리 . > > 오늘은 생음악 36탄 열기로 빠져 볼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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