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주에서 본 한반도는 평화로웠다...
박입분
2008.04.22
조회 31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에요.
아둥바둥 살 필요가 없다고...?
그건 아니죠?
그러한 경험이 없었다면 어찌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니깐...모르고 사는게지요.
우물안 개구리처럼...늘...반복되는 생활 패턴으로 말이죠.
말로는
아둥바둥 살지 말자 늘 다짐하면서도
그게 잘 되지 않더이다.
내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인가봐요.
과학이 발전하여
신비한 우주에 대한 멋진 광경도 보게 되고
세상이 변화하고 있음을 바로 눈앞에서 현실로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 우주로 신혼여행 가겠다고 하는
자식들의 결혼식을 볼 수 있을려나 몰라요.
그다지 멀지 않다란 생각이 들긴 하는데...쪕~
늘
좋은 사연으로 문 활짝 열어주는
손 정 운 님...참 예뻐요.
늘 공연 티켓에 당첨되면 뭘하남?
올케 관람도 못함시렁...ㅎㅎㅎ
그래도 도전 의식 갖는
손 정 운 님...이쁘요~~~^^
어찌 이번엔
뭔가 좀 잘 되길 바라는 맘
송파에서 전합니다.
~ 흐린 화요일 아침에..송파에서 분이가 ~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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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 여러분 ..
>
> 편안이들 주무셨습니까?
> 비님이 오려고 그러나 하늘이 꾸물꾸물하네요 ..
> 며칠 덥다고 여름이 왔다고 생각했더니
> 비라도 한바탕 내려주면 그 더위 한풀 꺽이겠죠.
>
> 며칠전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 우주에서 본 한반도는 더 없이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
> 아둥 바둥 살았던걸 후회스럽다 .
> 지구로 돌와가서는 모든걸 감싸주고 안아주면서 살아야겠다
> 라고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
>
> 눈물이 핑~~~ 도던대요 .
> 그리고 우주에서 돌와오던날 한반도 꼬리 제주도를 봤는데
> 감격스럽다 라고 하는데 .
> 제가 다아 감동을 먹었습니다 .
> 비록 사진으로는 남기지 못했지만 .그 가슴속에 담아와서
> 우리에게 보여 주었다는거 자체가 역시나
> 한국인의 피는 못속여 .~~ 했습니다 .
> 만약 저라면 . 감동해서 울다가 암것도 못했을 껍니다
>
> 이번에 이소연 펜이 되었다닌깐요
> 당찬 그모습이 너무나 이뻐 보였고
> 우리에게 한가지라도 보여주려는 그 모습에 반해버렸네요
> 샴푸하는 모습도 말입니다 .
>
> 학창시절에 밤기차를 타고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 어둠을 뚫고 가는 기차안에서 멀리 보이는 도시가
> 그리 평화롭고 아름다워 보일수가 없었습니다
> 그리고 밤낚시를 한다고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었는데
> 어둠에 바다에서 본 항구도 평화롭고 아름다워서
> 저 속에서 지지고 볶고 살았던 나 자신을 후회한적이 잇었습니다
>
> 이 자그만한 지구에서도
> 더 작은 한번도에서
> 그것도 더 작은 공간에서
>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전쟁이라고 하는게
> 매일 삶이 재미 없다고 투정 부리는게 .
> 얼마나 미련한 일인지
> 오늘 아침에는 생각해 봅니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
> 우리가 꿈이라고 생각하고 살앗던 우주도 가는데
> 아둥바둥 살지말고
> 좀 더어 크게 꿈을 가지고 살아봅시다 .
> 꿈 꾼다고 돈 들는것도 아닌데
> 아름답고 창대한 꿈을 우리도 가져 봅시다 .
> 알았죠들 ..
>
> 음 ~~ 제 꿈은 가까이에는 조용필님 40주년 콘써트 가는거로 ㅎㅎ
>
> 신청곡 . 버들피리 꿈찾아가리 .
>
> 오늘은 생음악 36탄 열기로 빠져 볼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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