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편안이들 주무셨습니까? 비님이 오려고 그러나 하늘이 꾸물꾸물하네요 .. 며칠 덥다고 여름이 왔다고 생각했더니 비라도 한바탕 내려주면 그 더위 한풀 꺽이겠죠. 며칠전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에서 본 한반도는 더 없이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 아둥 바둥 살았던걸 후회스럽다 . 지구로 돌와가서는 모든걸 감싸주고 안아주면서 살아야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 눈물이 핑~~~ 도던대요 . 그리고 우주에서 돌와오던날 한반도 꼬리 제주도를 봤는데 감격스럽다 라고 하는데 . 제가 다아 감동을 먹었습니다 . 비록 사진으로는 남기지 못했지만 .그 가슴속에 담아와서 우리에게 보여 주었다는거 자체가 역시나 한국인의 피는 못속여 .~~ 했습니다 . 만약 저라면 . 감동해서 울다가 암것도 못했을 껍니다 이번에 이소연 펜이 되었다닌깐요 당찬 그모습이 너무나 이뻐 보였고 우리에게 한가지라도 보여주려는 그 모습에 반해버렸네요 샴푸하는 모습도 말입니다 . 학창시절에 밤기차를 타고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어둠을 뚫고 가는 기차안에서 멀리 보이는 도시가 그리 평화롭고 아름다워 보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밤낚시를 한다고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었는데 어둠에 바다에서 본 항구도 평화롭고 아름다워서 저 속에서 지지고 볶고 살았던 나 자신을 후회한적이 잇었습니다 이 자그만한 지구에서도 더 작은 한번도에서 그것도 더 작은 공간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전쟁이라고 하는게 매일 삶이 재미 없다고 투정 부리는게 . 얼마나 미련한 일인지 오늘 아침에는 생각해 봅니다 .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우리가 꿈이라고 생각하고 살앗던 우주도 가는데 아둥바둥 살지말고 좀 더어 크게 꿈을 가지고 살아봅시다 . 꿈 꾼다고 돈 들는것도 아닌데 아름답고 창대한 꿈을 우리도 가져 봅시다 . 알았죠들 .. 음 ~~ 제 꿈은 가까이에는 조용필님 40주년 콘써트 가는거로 ㅎㅎ 신청곡 . 버들피리 꿈찾아가리 . 오늘은 생음악 36탄 열기로 빠져 볼랍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