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운님~~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를 만들어 주시는 분.
저는 어젯밤 마음속에서 가슴앓이 하며 죄인처럼 지낸 몇일간의 짐을 덜에내어 홀가분 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유가속에 분위기를 조절하는 분위기메이커
요즘 조금 바빠서요. 예전처럼 시간이 되질 않을것같아요.
저는 생업이 우선이고 그다음이 유가속이거든요.
하지만 영원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과 항상 함께할게여요, 점점 참여가 없더라도 마음은 님에게 있어요.
그리고 부모님전상서 이번에는 우리들에 눈물을 쏙~~빼줄 사연
하나좀 안될까요?
그럼 용필이형 40주년 콘서트가 굴러오는데.
기대 하겠습니다. 손정운님~~
오늘 힘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화성에서온남자가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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