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담아 가세요 ..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예전엔 눈비비고 젤루 먼저 유가속으로 발걸음 했던 저 요즘음 눈을 떠도 천정만 멀뚱멀뚱히 쳐다보면서 아!~~ 오늘도 하루가 시작하는구나 .~ 오늘도 종종거림에 하루를 보내겠구나 . 하고 한참을 뜸 들인후 에야 아이들 깨우는데 한참을 실갱이 하고 그저 뒷통수에 하는말은 ;; 열심히 해 ..로 아이들도 얼마나 지겨울까요 .?? 그쵸요 만발했던 꽃들의 잔치는 끝나고 푸른 신록의 계절이 다가왔는데도 . 주위의 변화가 그런든지 말든지 . 시험이란 단어가 코앞에 있으니 맘에 여유가 있겠었요 , 불쌍한 것들 ~~~ 아이들 학교보낸후 머그잔에 커피 가득 담아서 유가속에 마실와서는 저의 게으름에 머쓱해집니다 . 와글와글 읽을재미를 축하사연들이 가득 포장되어 있는 종합선물 같은 유가속이 갈수록 빵빵해줘서 보는것만으로 행복합니다 . 끊이지 않는 우리들의 숙제 부모님 전상서 ,~~~라 어쩜 이리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또 우리들의 심금을 울리는 사연들이 얼마나 마니 줄줄이 사탕처럼 올라갈까? 생각에 저절로 뿌듯해지네요 . 유가속 애청자들은 아마도 치매 걸릴는 일은 없을껍니다 .. 유년시절 8살 기억까지 꺼내라 하니 ~~~~ ㅎㅎ 오늘 우리 애청자 여러분 유가속에서 행복 하늘 땅만큼 담아 가세요 . ~~ 마구마구 퍼주는 점순이표손이 영재님 봄내작가님께는 예전부터 아주 예전부터 트래이드 마크 였을닌깐요 . 신청곡 . 이문세님의 나는 행복한 사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