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은 사회생활하면서 만난 문뚱이 언니의 설른여덟번째 생일입니다..
늘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세상 근심이라곤 없는줄 알았는데....
그 누구보다 맘고생하며 살았더라구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배려할줄 알고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운 문뚱언니....언니로 인해 저도 회사 분위기도 봄햇살처럼 환합니다...
이제 4월말이면 회사이전으로 지금처럼 매일 얼굴을 볼수없게 되지만... "늘 고마웠다"고... 그리고 "생일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네요...
신청곡
*****지아의 내마음 별과같이
*****윤태규의 너때문에 살고싶었어
*****추가열의 하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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