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쑥스럽네여
황덕혜
2008.04.23
조회 39
쑥스러울것 하나도 없네요, 명숙님...
칭찬 받아 마땅해요

세상살이...
저지르는손 있음 거두어 주는 손도 있기 마련인가봐요

얼마나 감사해요?
봉사도 내 몸이 건강해야 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죠?

초롱한 눈망울들께 가짜 엄마 일지라도 따뜻한 가슴 나누고 오셨으리라 님의글 에서 느껴 지는군요

모처럼 맘 따뜻한 행동...
제가 다 고마웁네요~~~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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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주신 모든분깨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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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기들한데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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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고생했지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친구가 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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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쨈순이라 놀렸습니다 외냐믄 넌 눈물만 빼고 왔잖여 인정
>
> 다음부터 넌 자원봉사 갈 생각 하지마라 지지배 나뽀잉 ㅋ
>
> 다시한번 댓글주신 모든분깨 감사드립니다.....
>
> 즐거운 오후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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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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