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글을 올리는것이 몇년 된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남편이 출근을 하면서 일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일을 할 때도 있지만,일을 하지 않을 때가 더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힘이 들고 쉬고 싶을 때는 언제든 부담없이
일을 하지 않곤 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힘이 들거나,쉬고 싶을 때가 있을 지라도
그것을 부러워 하긴 하지만 어떻게 실천에 옮길 수
있겠습니까?
한 가정의 가장이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출근을 한 남편을 위하여,힘내라고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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