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답글
김미자
2008.04.23
조회 29
월요일날 제가 컴맹에서 탈출하면서 처음으롱 유영재의가요속으롯식구가 되겠다고한 방송을 들으니 마치 로또를 당첨된 기분으로 틀었으니다.유영재님의 찰떡아이스크림같은 목소리로 들어보니 마치 어릴적 소녀가 된 기분었답니다.
신청곡;노사연에 사랑노래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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