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유영재님~민봄내작가님~ 축하하여주십시요.!!
이명숙
2008.04.24
조회 34
종섭님 참~~~암 자상도 하지요 아내 생일까정 챙겨주시고 부럽습니다

아내분 생일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백종섭(bjs60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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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에게 미역국끓여 주고 축하사연올리고 외근나가려 하는데
> 어떤분의 사연과 음악이 눈물샘을 자극하려하네요.
>
> 유영재님~ 민작가님~
> 오늘 제아내의 제49회 생일입니다.
> 축하 하여주십시요.
>
> 부족하고 못난놈 만나서 몸과마음고생 잔뜩 시키고 삶목표를 향하여 가자고 서로 손잡아 이끌어주던 그사람. 어느덧 친정에서 살아온날보다 나와살아온 날이많은 중년입니다.
>
> 아침에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여 이제야 아버지의 마음을
> 이해할 나이라고 넋두리좀 하였네요.
> 돌이켜보면 내인생의 최고의 고마운동반자 입니다.
>
>
> 이세상 마지막인사를 하는 그날이 지금 온다하여도 난,당신을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 공처가.애처가면 어때요.
> 이정도 사연이면 우리 옆지기 "목공소"는 안가러나요?
>
>
> 축하사연이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이번주 넘~많으니 저는제외 시켜주세요.다른분 에게 꽃배달하여주십시요.
> 저는 유영재님의 신청곡 선곡 한곡으로 충분합니다.
>
>
> 우리 가슴이 따뜻하고 사람냄새가나는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애청자
> 여러분.이봄에 꽃향기 가슴에 가득안고서 행복에 취하는 하루가
> 되십시요.
>
>
> 그리고 애청자들에 교감 소통에 365일 좋은방송 최고로 진행하시는 유영재님! 그리고
> 소리없이 수고하시는 민봄내작가님! 그리고 스탭여러분 고맙습니다.
> 항상 님들을 더좋아하는 펜이 몇천배 몇억배 있습니다.
> 불과 몇명으로 위축되지말아요.
>
>
> 하얀 눈꽃송이앵두꽃과 아카시아의 향기을 준비하는곳 에서
>
> 화성에서온남자가.
>
>
> 신청곡 : 해와달 축복
> 김종환 백년의약속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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