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마흔아홉번째 생일을 맞으며
하명승
2008.04.23
조회 28
항상 듣기만 했는데 오늘 아내의 마흔아홉번째 생일을 맞아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신청합니다.유영재씨 우리아내 신은미를 위해 꼭 좀 들려 주십시요.은미야 사랑한다. 아주아주 많이(사실 이곡이 제 십팔번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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