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편안해요...
김정헌
2008.04.23
조회 20
안녕하세요....전 29살 서울모지역에서 근무하고있는 경찰관입니다.

전 7080 노래가 너무 좋아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즐겨 듣습니다
저가 경찰관이라서 그런지 야간에 출근을 할때에는 집에서 1부를 듣고 2부는 버스를 타고 가면서 라디오를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6시가 되면 회사에 딱 맞게 도착을 한답니다...

어제는 과천에서 하는 공개방송을 라디오를통해 들었는데 너무나 가고싶고 보고 싶었습니다. 혹시 그 방송 다시보기라도있으면 좋을까봐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저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으면 우리 유영재님의 말솜씨에남자로써도 매력을 느낍니다..
조용히 말하시다가 한템포 쉬고 또다시 조용히 말하실때...
그 느낌이 너무 편안하고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주는것같아서
또한번의 감동을 받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취자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우리 유영재님 다시 한번 고새숙여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윤향기의 장미빛스카프 를 신청합니다...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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