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경상도 두 남자가 지하철을 탔따~!
두 사람은 시끄럽게 사투리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는데..
듣고 있던 서울여자가 참지 못하고 말했따~!
- 아저씨 여기가 아저씨 혼자 사용하는 곳이에요..?
그러자 경상도 남자가 말했다.
- 이기다 니끼다 이기가..?
(이 지하철이 당신의 지하철입니까..?)
그러자 서울 여자가 말했다.
- 어머.. 아저씨들 일본 사람이구낭~! 홍홍~
내일 2탄 기대해주시구요.
듣고싶은곡은요......
***시청앞 지하철에서-- 동물원
*** 거리에서 --김광석
***부는 바람에 ---김 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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