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 님게 짜웅???
최동일
2008.04.24
조회 19

우리부부 늣은 나이에 연이되어 10년 의 나이차도

극복하고 딸아이 하나 낳고 별무리없이 십여년 을

잘살아 왓는데 요즈음 아내가 별것도 아닌일로 짜증을

자주내고 시비를 걸어오네요.

벌써 권태기? 아니면 갱년기? 그것도 아니면 내가 뭘

잘못하고 사는게있나 돌이켜 보곤 하지만 나는 평범 그

자체이거든요?

다른데에 물어보니 남들도 다그러케 산다고는 합디다

만은 여하튼 요즘 골아파 죽것습니다.

그래서 영재님게 도움을 청합니다

내일이 아내에 마흔한번재 생일이거든요.

진심으로 축하하고 선물로 꽃다발 하나만 보내주심 넘넘 고맙겠
습니다. 전 퇴근길에 듯는 통근버스 기사이며 왕애청자 랍니다

신청곡은 김범수 에 약속 부탁 부탁 드립니다.

5시 45분경에 틀어주시면 전직원이 다들을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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