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김영숙
2008.04.24
조회 12
마주보는 매장이 마지막 정리하고 있어요
1년동안 바라보며 깊은 정은 아니더라도
서로 염려하며 지내왔는데.....
부는 바람처럼 마음이 비워지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신청곡- 사노라면
님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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