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홈피 방아간 나는 참새
참새가 방아간 찾아 들락되뜾
나는 유가속 홈피 하루에도 수십번 들락 거린다
아침 남편 출근 시켜놓고 딸랑 하나밖에 없는 고딩 아들
학교 보내고 나면 덩그먼이 나홀로 집에 ㅠㅠ
이야기 상대도없고 하루종일 컴 앞에앉자 죄없는 자판기만
두두 때려된다 ㅋ 나의 유일한 친구는 유가속이다
이곳은 사람냄새 세상사는 이야기 모든것을 느낄수 있어서
참 조타 앞으로 쭉~~~~유가속 홈피는 나의 영원한 친구가 될것이다
영재오빠 우리곁에서 영원히 가요속으로 지켜주세요 아셨죠
(신청곡) (영 싸운드 등불) (사랑의 하모니 야화) (노사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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