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민봄내작가님~ 축하하여주십시요.!!
백종섭
2008.04.24
조회 85
아내에게 미역국끓여 주고 축하사연올리고 외근나가려 하는데
어떤분의 사연과 음악이 눈물샘을 자극하려하네요.

유영재님~ 민작가님~
오늘 제아내의 제49회 생일입니다.
축하 하여주십시요.

부족하고 못난놈 만나서 몸과마음고생 잔뜩 시키고 삶목표를 향하여 가자고 서로 손잡아 이끌어주던 그사람. 어느덧 친정에서 살아온날보다 나와살아온 날이많은 중년입니다.

아침에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여 이제야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할 나이라고 넋두리좀 하였네요.
돌이켜보면 내인생의 최고의 고마운동반자 입니다.


이세상 마지막인사를 하는 그날이 지금 온다하여도 난,당신을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공처가.애처가면 어때요.
이정도 사연이면 우리 옆지기 "목공소"는 안가러나요?


축하사연이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이번주 넘~많으니 저는제외 시켜주세요.다른분 에게 꽃배달하여주십시요.
저는 유영재님의 신청곡 선곡 한곡으로 충분합니다.


우리 가슴이 따뜻하고 사람냄새가나는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애청자
여러분.이봄에 꽃향기 가슴에 가득안고서 행복에 취하는 하루가
되십시요.


그리고 애청자들에 교감 소통에 365일 좋은방송 최고로 진행하시는 유영재님! 그리고
소리없이 수고하시는 민봄내작가님! 그리고 스탭여러분 고맙습니다.
항상 님들을 더좋아하는 펜이 몇천배 몇억배 있습니다.
불과 몇명으로 위축되지말아요.


하얀 눈꽃송이앵두꽃과 아카시아의 향기을 준비하는곳 에서

화성에서온남자가.


신청곡 : 해와달 축복
김종환 백년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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