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고소한 냄새가 이천까지
느껴지더군요 부럽당 역시 종섭님은 센스쟁이 남편이군요
백종섭(bjs60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유영재님!
> 우리 민봄내작가님!
> 그리고 엄청 사랑하는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
> 저의 개인적사연에 축하와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준 여러분
> 대단히 고맙습니다.
> 저도 이런 이벤트를 유가속에 와서 많이 공부를 해서 능숙하게
> 어젯밤 아~~네 를 가슴설레이게한후 보냈습니다.ㅎㅎㅎㅎ
>
> 이젠 저희집 주변에 들과 논 산에는 자연이준 신록의 카펫트를
> 깔아서 아늑하고 마음이 편안하여 지네요.
> 그런데 저는 한편으로 이런생각을 하였습니다.
> 넘~~ 잘나가거나 사치 호화생활은 우리 유가속에서는 냉대를 받는데
> 이러다 저 왕따를 당할까봐 조심스럽습니다.
>
> 일년에 두.세번 있는일이니까. 그냥~귀엽게 봐주십시요.
> 저희 때문에 법원이나 구청 가시면 안되요.
> 매일 매일 어제처럼 살면 하고 꿈을 꾸어보내요.
>
> 우리 넘~재밋게 참기름이 솔솔풍기니까.
> 옆집에서도 에제밤에 다녀가셨내요.옆집에서 시기와 질투도나겠죠요.
> 즐겁고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는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거여요.
>
> 한편으로 심기가 불편한 사람은 배도아프고. 훼방도 놓고싶고.
> 심지여는 그런 따듯하고 포근한 공간을 깨뜨리러고 할수도 잇겠죠.
> 그냥 이쁜 라일락꽃의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 오를때는 그꽃을 꺽어서
> 시들게 할것이아리라. 오랫동안 이지역 이국가 이세계에 모든이가
> 라일락의 향기를 공유 하면 안될까요?
>
> 어찌보면 지금도 화성우리집 담장을 자꾸 바라보는 옆집분들 고맙습니다.무관심보다는 관심은 참좋은것이니까요.
> 그래서 우리대문에 방문자숫자가 많았군요.
>
> 거듭 유영재가요속으로 애청자여러분 고맙습니다. 보잘것없는
> 저에게 관심을 주심에대하여.
> 우리 같은 애청자로 마음껏 유가속 청취권한만을 누리자구요.
> 그이상은 욕심입니다. ㅎㅎㅎㅎ
> 그이상은 문제가 생겨요, ㅎㅎㅎ
>
> 방송참여 가볍게하고요.
> 모든진행의 권한은 유가속 스텝 여러분 이니까요.
> 저가 왜 이런 주제넘은 말씀을 드리는지 아실겁니다.
>
> 저에겐 너무소중한 유영재님!민작가님! 스텝진여러분! 그리고 가요속으로 애청여러분 저는 엄청 짝사랑 하고 있담니다.
> 글구 아프지말아요.
>
>
> 저도 이제 생업에 준비로 집밖으로 나갑니다.
>
> 화성에서 온남자가 *(^0^)*
>
>
> 신청곡 : 높은음자리 바다에누워
> 해바라기 내마음에보석상자
> 어서말을해
> 사랑으로
>
> 어제 아낸 눈물흘 리더라구요.위두분축하로
>
>
>
Re: 유가쏙~애청자여러분 감사합니다. 아프지말아요~~
이명숙
2008.04.25
조회 3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