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쏙~애청자여러분 감사합니다. 아프지말아요~~
백종섭
2008.04.25
조회 50
유영재님!
우리 민봄내작가님!
그리고 엄청 사랑하는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저의 개인적사연에 축하와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준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도 이런 이벤트를 유가속에 와서 많이 공부를 해서 능숙하게
어젯밤 아~~네 를 가슴설레이게한후 보냈습니다.ㅎㅎㅎㅎ

이젠 저희집 주변에 들과 논 산에는 자연이준 신록의 카펫트를
깔아서 아늑하고 마음이 편안하여 지네요.
그런데 저는 한편으로 이런생각을 하였습니다.
넘~~ 잘나가거나 사치 호화생활은 우리 유가속에서는 냉대를 받는데
이러다 저 왕따를 당할까봐 조심스럽습니다.

일년에 두.세번 있는일이니까. 그냥~귀엽게 봐주십시요.
저희 때문에 법원이나 구청 가시면 안되요.
매일 매일 어제처럼 살면 하고 꿈을 꾸어보내요.

우리 넘~재밋게 참기름이 솔솔풍기니까.
옆집에서도 에제밤에 다녀가셨내요.옆집에서 시기와 질투도나겠죠요.
즐겁고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는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거여요.

한편으로 심기가 불편한 사람은 배도아프고. 훼방도 놓고싶고.
심지여는 그런 따듯하고 포근한 공간을 깨뜨리러고 할수도 잇겠죠.
그냥 이쁜 라일락꽃의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 오를때는 그꽃을 꺽어서
시들게 할것이아리라. 오랫동안 이지역 이국가 이세계에 모든이가
라일락의 향기를 공유 하면 안될까요?

어찌보면 지금도 화성우리집 담장을 자꾸 바라보는 옆집분들 고맙습니다.무관심보다는 관심은 참좋은것이니까요.
그래서 우리대문에 방문자숫자가 많았군요.

거듭 유영재가요속으로 애청자여러분 고맙습니다. 보잘것없는
저에게 관심을 주심에대하여.
우리 같은 애청자로 마음껏 유가속 청취권한만을 누리자구요.
그이상은 욕심입니다. ㅎㅎㅎㅎ
그이상은 문제가 생겨요, ㅎㅎㅎ

방송참여 가볍게하고요.
모든진행의 권한은 유가속 스텝 여러분 이니까요.
저가 왜 이런 주제넘은 말씀을 드리는지 아실겁니다.

저에겐 너무소중한 유영재님!민작가님! 스텝진여러분! 그리고 가요속으로 애청여러분 저는 엄청 짝사랑 하고 있담니다.
글구 아프지말아요.


저도 이제 생업에 준비로 집밖으로 나갑니다.

화성에서 온남자가 *(^0^)*


신청곡 : 높은음자리 바다에누워
해바라기 내마음에보석상자
어서말을해
사랑으로

어제 아낸 눈물흘 리더라구요.위두분축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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