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가 속 홍보대사입니다(전성시대)
서미례
2008.04.25
조회 41
유가속 을 남편이 더 오랜 애청자인데 어느날 저에게도 이 프로 좋다고 들으라고 가르쳐주었는데, 이젠 제가 더 이 시간을 기다리는듯 합니다. ( 유가속에빠졌습니다)

전성시대에 초대장을 제일 가까운 지인을 모셨는데
정말 기쁘고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주로 30대 40대 50대 주부님들의인기 프로그램이지만 그 자리에 서있는 모습은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한 자리였습니다.

그리구 젊은친구들 콘서트에도 가 보았습니다 만, 뒤떨어지지않은
열광들 글구 아줌마의 용감한힘이 압도적 이였습니다.
그 힘에 저 또한 한몫 했습니다.

출연하신 분들은 정말 학창시절에 무척 좋아 했던 분 들이여서
더욱 더 흥분의시간이였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가수분들이였습니다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아할거구여 멀리 있는 지인들에게도
이 프로 홍보 계속 할겁니다.

신청곡있습니다.
배따라기에 그댄봄비 를 무척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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