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가슴아
고말숙
2008.04.25
조회 32
봄이라 그런가 아님 잔뜩 찌푸린 날씨 탓인가..
축축쳐져 있는 우리 엔티케이블 직원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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