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비가오면슬퍼지는이유...?
차영자
2008.04.25
조회 31
마흔네살의 주부입니다. 남편은 작은 개인사업을하고 저는집에서 아기돌보는일을하고있지요. 빠듯한살림에 보탬이되고자 했는데 생각보다힘이많이드네요. 궂이나이탓은아니더라도 비만오면 여기저기가쑤시고 아기가잠든시간에는 작은창문밖을 물끄러미 바라보지요. 지금밖은 흐려...아니곧비가올것같네요. 이비가내리면 꽃잎이많이떨어지고 온통푸른세상이되겠지요. 잔잔한 가요속으로에 푹빠져 지금많이지나쳐온정거장으로 돌아가고있는데 그곳에저는 없네요. 아기가깬것같네요. 신청곡은 솔개트리오의 아직도못다한사랑, 사랑의하모니 야화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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