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푸른바다 <님>저멀리~
이삼원
2008.04.27
조회 62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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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대 방에 놓인
> 막내 많이자랐네요.



> 작은 그림이 되고 싶어
>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 그림이라도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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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대 방에 놓인
> 작은 인형이 되고 싶어
> 그대 손길 받을 수 있는
> 인형이라도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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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댈 사모하는 내 마음을
> 말하고 싶지만
> 행~여~ 그대
> 더 멀어질가 두려워
> 나 그저 그대 뜰에 피는
> 한송이 꽃이 되고 싶어
> 그대 사랑 받을 수 있는
> 어여쁜 꽃이 되고 싶어
>
> 그댈 사모하는 내 마음을
> 말하고 싶지만
> 행~여~ 그대
> 더 멀어질가 두려워
> 나 그저 그대 뜰에 피는
> 한송이 꽃이 되고 싶어
> 그대 사랑 받을 수 있는
> 어여쁜 꽃이 되고 싶어
> ~~~~~사람과 나무...쓸쓸한 연가 신청할께여
> 날씨가 괜히 사람을 쓸쓸하게 만드네요
> 오늘 날씨;하고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 같아서요
> 말썽꾸러기 아들 때문에 울고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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