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었습니다.
35년만에 처음 보는 얼굴들이었습니다.
추억의 조각맞추기를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 여운이 아직도 채 가시지 않기에
예전부터 너무 좋아하던 곡을 들으며 그 여운을 마지막까지
음미하고 싶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곳이라 오히려 자주 듣지 않는 곡입니다. 식상하게 될까봐...
신청곡 : 박은옥 '회상'
어제 초등학교 동창회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기에
황의현
20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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