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조차 써 보지 못했던 사연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쑥스럽고 챙피해서 밤새 썻다가 지우고 또 쓰고를 반복했는데..
식구들이 모두 나가고 혼자있는 이 시간에 영재님의 감미로운 목소리
음악으로 저의 가슴은 항상 충만해 있지요
오늘은 음악을 신청해 봅니다
들려주실거지요
비 오는 거리 비와 찻잔사이 부탁합니다
처음으로 올려보는 글...
천소영
20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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