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너무 좋았어요..
염상미
2008.04.28
조회 32
태어 처음 뮤지컬이라는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그 감동 그무엇과도 비교할수가 없더군요...
늘 영화를보면 졸곤하던 남편도 그날은 두눈이 말똥말똥
얼마나 열중해서 보던지 말도 부칠수가 없었습니다...
갔다와서 주위에 동생이나 아는언니들이 너무 부럽다고 자기도 cbs즐겨 듣는데 왜 자기는 않되냐면 질투섞인 투정을 하더군요...
은근히 왠지 자랑스럽던데요..ㅎㅎㅎ
가요속으로덕분으로 남편하고 정말 오랜만에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즐기고 왔습니다...
감솨합니다...




신청곡도 한곡 신청해도 될까요?

박효신의 바보라는 노래 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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