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 처음 뮤지컬이라는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그 감동 그무엇과도 비교할수가 없더군요...
늘 영화를보면 졸곤하던 남편도 그날은 두눈이 말똥말똥
얼마나 열중해서 보던지 말도 부칠수가 없었습니다...
갔다와서 주위에 동생이나 아는언니들이 너무 부럽다고 자기도 cbs즐겨 듣는데 왜 자기는 않되냐면 질투섞인 투정을 하더군요...
은근히 왠지 자랑스럽던데요..ㅎㅎㅎ
가요속으로덕분으로 남편하고 정말 오랜만에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즐기고 왔습니다...
감솨합니다...
신청곡도 한곡 신청해도 될까요?
박효신의 바보라는 노래 틀어 주세요...
맘마미아,,, 너무 좋았어요..
염상미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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