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예약이요~~
안영남
2008.04.27
조회 33

오늘은 가까운 뒷산에 갔다왔는데요

비온뒤라 그런지 촉촉한쿠션의 흙과 발바닥의 촉감이 너무좋아

그것만으로도 나를 행복하게 했답니다

푸른녹색의 아름다운 경관들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즐기며 신록이

짙어감을 맘껏보고 한가지 꽃가루가 조금성가시게 하더군요

그리고 나즈막히 집단으로 모여피어있는 제비곷 정말 순수한 우리들

꽃 어찌나 수쥽어보이던지요

오월이면 듣게될텐데 그동안 못올지도몰라 미리 신청곡 접수합니다

저는주로 주말에나 오게돼는디 ....

오늘 아니면 그냥 지나치면 아쉬워 이렇게....

그럼 내일도 수고하세여



소리새 오월의 편지

이승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