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만의 시간...
백종섭
2008.04.29
조회 39
김승식님~~
그동안 고생이많으셨는데요.
경기가 좀어렵더라도 우리조금 힘내자구요.
간단하게 쪽지로 이야기를 하려했는데 내용이 좀 길어길것같아서요.
양광모님과 예전에같은직장에 근무하셨나봐요. 지난 자료를 보니까요.
실례 인줄 알면서 좀 보았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꼭~~ 장사가 잘되어서 대박이 나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용기를 잃지마시고 저희가 응원 하겠습니다.
힘드시면 자주오셔서 하소연이라도 하셔요. 그럼 반으로 줄어들 잖아요.
며칠전에도 오셨다가 오늘 오셨군요.


좀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저희 유가속에 오빠부대를 만드는데 좀 힘좀 써주십시요.
저는 외곽에서 지원을 하여 드릴 테니까요.



갑작스런 제의라서 당황 하실텐데
좀생각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자세한것은 제블로그 http://blog.naver.com/bjs601108 에 안부게시판에 글이나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리겠 습니다.
꼭! 실명으로 글남기셔요.비밀보장됩니다. 양광모님~`도보고픈데...


어려운 부탁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오늘도 저녁시간에 손님이 많았으면 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화성에서온 남자 올림




김승식(sk092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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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렁탕 집을 개업한지 이제 두 달 .
> 손님의 부담을 덜고자 탕한그릇을 싸게 받고 써비스를 좋게해서 우리 한우만으로 장사해서 대박식당을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왠 날벼락인가? 기대하고 뽑았던 대통령마저....
> 마음이 허전하고 기분이 우울해 라디를 켜는순간 아하 유가속이 있었지..... 이 시간 만큼은 나만의 유일한 자유시간.....
> 내가 왜 이생각을 못했지? 방송이 되는 그 두시간만큼은 이시름을 잊을수있기에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주파수를 맞춰놓고 차분하게 생각하며 방송 듣겠읍니다.
> 정말 저 잘해볼려고 했어요.
>
>
> 블랙테트라의 창을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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