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휴가
한완숙
2008.04.29
조회 30
저의 새해의 소원 하나가 콘서트 당첨이였지만

워낙 글 솜씨 짱짱하신분들이 넘 ~많아

미끄럼 여러번 아니 지금까지 타고있거던요

엉덩이 아파서 고만 타야지 하는데도

라일락 향만큼 강력한 유혹에 다시금 도전합니다 ㅎㅎ


일년을 하루를 맞이하는 새 날처럼

열심히 일하는 우리 집의 가장인 남편

일 할 수 있는 건강 몸과 가족이 건강한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남편과 함께

화려한 외출을 감행하고저 글올립니다 .

사는것이 바쁘다보니 26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

자기 손 한 뼘밖에 안되는 옆 지기의

사이즈에 놀랐다는

무정한 남편이지만 ..가족을 위해 온종일 먼지 속에서도

힘든일 하면서도 라디오 에서 들려오는 음악과 벗삼아

피곤도 힘듬도 삶의 활력소로 생각하면서 지금도 일하고있는

평생의 동반자인 저의 낭군님과

유가속을 즐겨듣고 계신 고운 님과 함께


듣고싶은 노레 신청 합니다^^*

신청곡 송 창식..맨 처음 고백

최 성수 동행 - 2

양 희은..당신만 있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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