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립니다.
원희자
2008.04.29
조회 68
신림동에서 남편과 개인사업을 하고있는 원희자입니다.
작년 부터 청취자 양광모씨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라고 권유를 하길래 우리사업장은 난청지대라 라디오가 안 나온다고 하니깐 카운터앞에 있는 컴퓨터에다 레인보우를 설치해 주어서 그때부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기 시작하였읍니다.
양광모씨가 교육을 가기 일주일전에 저희 사업장에 놀러와서 하는말 "이모 조용필 좋아해?" 라고 묻길래 "물론 좋아하지.나, 조용필 팬이었어"라고 했더니"그러면 "추억의 이벤트에 참여해봐"라고 하더군요. 꼭 콘서트 때문은 아니지만 언젠가 가입해서 참여할려고 했었는데 이제서야 큰 마음을 먹고 글을 올립니다.
한결같은 좋은 방송 감사하고요, 타임머신을 타고 온 느낌입니다.
지금도 천안에서 교육을 받고 있을 양광모씨와 함께 듣고 싶읍니다.
양광모 가장 좋아하는 가수이고 대학 선배님 이시기도한 구창모씨의 음악을 듣고 싶읍니다.

송골매의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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