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시간...
김승식
2008.04.29
조회 70
설렁탕 집을 개업한지 이제 두 달 .
손님의 부담을 덜고자 탕한그릇을 싸게 받고 써비스를 좋게해서 우리 한우만으로 장사해서 대박식당을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왠 날벼락인가? 기대하고 뽑았던 대통령마저....
마음이 허전하고 기분이 우울해 라디를 켜는순간 아하 유가속이 있었지..... 이 시간 만큼은 나만의 유일한 자유시간.....
내가 왜 이생각을 못했지? 방송이 되는 그 두시간만큼은 이시름을 잊을수있기에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주파수를 맞춰놓고 차분하게 생각하며 방송 듣겠읍니다.
정말 저 잘해볼려고 했어요.


블랙테트라의 창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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