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요..
염상미
2008.04.28
조회 30
내 동생 3년동안 제대로 영화한편 못보고 지내는 우리 뚱띵이 동생에게... 하루의 휴가를 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잇는데 자꾸 자기 자신에 대해 약해 지고 있어요
무기력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동생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몇칠전에 뮤지컬보고 왔다니까 너무 부러워 했거든요...
웬지 미안해 지더라구요,,
영재오빠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필요 하겟지만,,
저 정말 이번만큼은 동생에게 가장 큰 선물을 해주고 싶습니다..
그날 하루는 조카는 제가 봐줄거고요..
몇칠전에 결혼 기념일 이었는데 신랑의 생일때문에 조카도 못봐주고 그냥 보내게 했어요.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영재오빠 꼭! 꼭!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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