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요...;;;
라디오 책방의 살가운 말들이 보이지 않아요!
(답글 말구요..본문 하단에 두서너줄 쓸수 있는 공간=쪽지글?!))
푸른빛깔 쪽지의 흔적은 남아있는데
클릭해 보면 내용들을 읽을수 없게 어디로
사라져 버렸네요.
에고...이상타...;;;
영재님...봄내작가님!
시스템 변경이 있는것인지...??
잠시 그러한 현상이 발생한것인지요?
아님 앞으로 신청곡사연란 처럼 그렇게 변화되는 것인지요?
전 사실 답글보단 예쁘장한 쪽지모양의 한줄 글이 더 사랑스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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