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기타....
송윤숙
2008.04.28
조회 34

오랜만에 동생의 결혼으로 형제 자매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이 애교스런 딸로인해 기타의 운율을 들려주시던 어제 ...젊었을때 들려 주셨던 하모니카의 은율이 아직도 여전해요. 가보로 기타를 물려 달라고 얘기도 하고 13세때부터 기타를 좋아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아빠가 자칭 젊을데 비라고 하셔서 우리 형제자매는 그유머에 행복했어요. /신청곡*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김광석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