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마지막 날입니다 .
백종섭
2008.04.30
조회 36
생각만 하여도 기분좋은 유가속에 마스코트 손정운님~~
그리고 영재님!
그리고 묵묵히 유가속에 부족한4차원의남자들 뒷바라지 하고계시는
이쁜 민봄내작가님 !
그리고 음질 좋은 음악이 되도록 보이지않은곳에서 애쓰시는 스탭진 여러분!
그리고 제가 엄청 짝사랑하는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여러분.
모두 행복한 4월에 마지막 날 만들세요.
손정운님~~
애견을 입양하셨어요 ??
엄마와 따님의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운님도 어느덧 시츄와 점점 가까워 질텐데요 어쩌나...
어떤집이든지 정운님 처럼 그런 과정을 거치는것같아요,
그 털은 어덯게 하나. 배설물은...
잘 협상을 하셔요. ㅎㅎㅎㅎ
오늘도 사업 번창하는하루되세요.
상큼하고 푸르른 사연 감사합니다.
화성에서온남자가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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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동지들 . ㅎㅎ
>
> 어제 그러셨잖아요 . 동지란 말이 더 ~~ 끈끈한 정이 있다고
> 버얼써 4월에 마지막 날이네요 . ㅠㅠㅠ
> 여러분은 4월 한달 결산이 어떠세요 .
> 전~~ 정말 잔인한 4월 이었습니다 ..
> 기억하고 싶지 않는 .4월 미련 없이 보내고
> 새로운 5월을 맞이하고 싶어요 .
>
> 어제 우리집에 세식구가 생겼네요 .
> 제가 어젯밤 늦둥이 하나 낳은건 아니구요 ㅎㅎ
> 추호도 그럴맘은 없네요 .
> 친구가 강아지 .시츄.를 데려다 키우라고 해서
> 6개월된 여자 라는데 .
> 한참을 망설이다거 워낙히 딸아이가 좋아해 데리고 왔네요 .
>
> 영재님
> 봄내작가님 께서는 동물 . 좋아하세요??
> 전 엄청~~~ 싫어 하는데
> 어띠 딸아이랑 옆지기는 그리 좋아 하는지 ????
> 그동안 우리집에서 키우다 죽어간 시체가
> 약창고 옆에 공동묘지를 만들어 놨네요
> 어제도 , 강아지 데려오는냐 마는냐로 옥신각신 했다닌깐요 .
>
> 딸아이가 키웠던 동물들도 .
> 햄스터. 다람쥐 . 기니피그 . 백문조 . 토끼 ..
> 생각나지도 않네요 .
> 모두들 한결같이 중간에 죽어나간 시체들 임댜 .
> 돈도 많이 들었네요 .
> 집도 사야죠 . 먹이도 사야죠 .. 으이궁
>
> 옆지긴 한술 더 떠요 .
> 신혼때부터 우리집에 대형 수족관이 있었요 .
> 정말 예전 다방에 가면 있는 그만큼 큰 수족관을
> 이사 다닐때 마다 끄집고 다녀요 .
> 거기에 열대어를 키운다고 해서 수억을 잡아먹은 수족관 ..
> 내 원슈같은 수족관 지금은 베란다를 떡~~ 하니 차지 하고 있네요
>
> 사람마다 취향이 어찌나 그리 다른지 . .요
> 그쵸요 .~~
>
> 동물들을 사랑하는맘 물론 좋지만
> 동물원에 가서 구경해야지
> 사람 사는곳에 졸래졸래 쫓아 다닌는 개??
> 오늘부터 딸아이랑 써우게 생겼네요 . ㅎㅎ
>
> 4월 마무리 자~~~ 알 하시고
> 새로운 5월에 뵈요~~
>
> 차암 ..
> 영재님
> 봄내작가님 .
> 저 생음악 못가고 돈만 깨졌다고 위로 하고자
> 김도 주시고 cd 도 주시는데 .ㅠㅠ 감샤 드려요 .
> 역시나 맘 위로받을곳은 유가쏙 이어라 .~~
>
> 담에 소풍가는날 있으면
> 제가 김밥은 책임 질께요 . ㅎㅎ
>
> 신청곡 .. 도원경 다시사랑한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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