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의~딸
정성단
2008.04.29
조회 37
퇴근을 했는데,낯익은글시체의종이박스하나가,현관에서날기다리고있었습니다.시골에서농사를짖고계신친정부모님께서보내신택배였습니다.박스를열어본순간뜨거운눈물이볼을타고흘러내렸습니다.계절의구분도없이모든것들의풍족함에잘~먹고잘`누리고살고있건만,가난한자식은이런흔한푸성귀조차부모가맘놓고누릴수없도록부모의가슴의상처를주는가싶어하염없이뜨거운눈물만흐릅니다.오늘도땅과바다를친구삼아열심히살고있을나의사랑하는,자랑스러운부모님과함께하렵니다"어부의노래"꼭!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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