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씨를 느끼면서
머지않아 여름이 시작되겠다 는
생각이 밀려드는 한가로운 오후시간입니다.
시계를 들여다보며 매일매일 4시를 기다리는
왕 애청자 입니다.
[영재]오라버니~
오늘도 어김없이 나른해지기 쉬운 오후를
책임져 주실거죠?
두시간동안 수고하시구여~~ ^^
정겹고 좋은노래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저의 귀는 오늘도 [유.가.속]으로 쫑긋해 질겁니다!
♬~ 신청곡: 박상민- 지 중 해
♬~ 신청곡: 이선희 - 인 연 ...부탁요~
== 안양에서 왕애청자 : 최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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