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꿈
박규환
2008.04.29
조회 25
잔인하다던 4월이 날씨 변덕만 부리다가
다가오는 5월에 밀려 떠나갈 준비를 합니다.
봄의 절정은 역시 5월이 아닐까요?
자연이 주는 감사와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부모님을 향한 마음까지요.
이수만 "한 송이 꿈" 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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