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여기는 부천
염공료
2008.04.30
조회 22

어제는 흐리고 바람이 불어 춥더니 오늘은 날이 덥습니다.
화창하지만 스모그가 있어 그런지 먼산이 그리 깨끗이 보이지
않네요.
해가 뉘엿 뉘엿 넘어가는 시각
아파트 사이로 비추이는 햇살에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신청곡: 마로니에의 칵테일사랑

이런날 편지를 쓰면 기분좋은 내용들로 가득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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