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넘~~조은 우리동네 에는...ㅋㅋ
손정희
2008.04.30
조회 30
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바빴네요.
우리동네 사는 작은아들 친구 엄마 병문안을 다녀 왔어요.
며칠전 응급실로 실려갔는데 간에 농양이 생겼다네요.
그런 병도 있나봐요.
아직 검사중이라 확실한건 며칠더 있어야 한다네요.
무척 아파하는 모습이 넘~~맘이 아팠어요.
이렇게 깜찍한 즉석 숙제를 내어주시다니요...ㅋㅋ
병문안 다녀 오는길 버스속에서 맞이한 민들레 홀씨들.....
솜털 마냥 날리대요.
순간, 같이간 동생들과 " 민들레 홀씨되어~~~" 하고 노래 했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런 4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아쉽지만 고이 보내드리고 계절의여왕!!! 5월을 맞이해요..
영재님!
봄내 작가님!
아들이 숙제 해야된다고 5분후에는 컴터에서 비키라네요.
내참~~~더러바서....
할얘기 많은데 일단 후퇴 할수 밖에요.
공부 한다는데...속아줘야죠..ㅋㅋ
우리동네 수지에는 하늘도 맑고요...
민들레 홀씨가 엄청시리 날아다니며 춤을 추고있네요.
행복합니다....

신청곡 : 민들레 홀씨 되어 (박 미 경)
하 늘 (박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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