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바빴네요.
우리동네 사는 작은아들 친구 엄마 병문안을 다녀 왔어요.
며칠전 응급실로 실려갔는데 간에 농양이 생겼다네요.
그런 병도 있나봐요.
아직 검사중이라 확실한건 며칠더 있어야 한다네요.
무척 아파하는 모습이 넘~~맘이 아팠어요.
이렇게 깜찍한 즉석 숙제를 내어주시다니요...ㅋㅋ
병문안 다녀 오는길 버스속에서 맞이한 민들레 홀씨들.....
솜털 마냥 날리대요.
순간, 같이간 동생들과 " 민들레 홀씨되어~~~" 하고 노래 했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런 4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아쉽지만 고이 보내드리고 계절의여왕!!! 5월을 맞이해요..
영재님!
봄내 작가님!
아들이 숙제 해야된다고 5분후에는 컴터에서 비키라네요.
내참~~~더러바서....
할얘기 많은데 일단 후퇴 할수 밖에요.
공부 한다는데...속아줘야죠..ㅋㅋ
우리동네 수지에는 하늘도 맑고요...
민들레 홀씨가 엄청시리 날아다니며 춤을 추고있네요.
행복합니다....
신청곡 : 민들레 홀씨 되어 (박 미 경)
하 늘 (박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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