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맑고..눈부신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하루가 될까요?
매일매일 꿈을 꾼다는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아직.. 조금은 어색하지만..
아직은 거리도 느껴지지만..
그래도 좋은 두사람과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그저..함께 있음이 좋은 ..
그런 사람이 될 수있다면..
더 바랄께 없답니다..
단지 그런 사람이 되기가
쉬운일은 아니겠지요?
그렇지만..포기하지 않으렵니다.
그렇게..
당신께 다가가겠습니다.
오늘도 행복은..여기..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박학기의 아름다운 세상
이선희의 인연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