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공기가 좋아 한컷~~>>
음...
올해들어서 연일 줄초상입니다.
어제 새벽에는 아주 가까운 지인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혼자 계시다 쓰러지셨는데 너무 늦게 발견하여 힘들다는 말을 들었어도
자식의 도리인지라...수술을 하고..일주일만에 중환자실에 계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조금 겁나여~~
나이가 들수록 절대 혼자 있는건 진짜 위험한듯.
주위에 혼자 사신분들이 쓰러져 그대로 돌아가시는분들이 많다하네여
에효...날밤세고...출근준비하려다 잠시들렸습니다.
밤새 숫자놀음에 머리가 빙빙돌고있답니다.
저의 달란트는...........일복같습니다.
몬복을 돈복보다 일복이 많으니...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며칠 도와준일을 마무리도 못하고 매냥 끌고다니다 마음잡고 밤새일했습니다.
어제 출연하신 한승기님의 [비가비가]를 들으면서 시작한일이 아직도
숫자가 안맞아 여기저기 들추어보고있습니다.
오늘일 마무리하면..
며칠 진짜 방바닥에 저도 X-레이 찍을수도 있는데
새벽공기 가르며...음실물찌꺼기 버리러 나갔더니 공기는 신선한데
조금쌀쌀하네요..그래도 기분은 상큼합니다.
오랫만에 새벽을 보는듯합니다.
5월1일 첫문을 열며.............새벽을 맞아봅니다.
신청합니다........김학래의 [해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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