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5월의 첫날 입니다.
오늘이 친정 엄마 생신이기도 하지만
정말 잔인한달이라는 4월이라는
말처럼 힘들엇던 4월을 보내고 나니
정말 좋은 일 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5월의 밝은 햇살이 너무 좋은 날입니다
이방송을 들으면서 친정으로 오고 있을
동생 형숙이와 제부 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이승철의 네베엔딩 스토리
유가속을 항상 준비해주시는 식구들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만남이 많은 5월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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