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천안 삼거리 유원지 에서 첫딸과함게>
해마다 5 월이 오면 자식들 효도 밭기가 바쁩니다
할멈 생일 도 . 막내 생일도 모두 함게 역어서
연포 의 작은 팬숀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기로 확정을 하였읍니다
5 남매 가족 모두 모여 삼겹살에 ...
어버이 날.
할멈 생일
막내 생일 을
모두 한몫에 치루는 가족 행사 입니다
조용필
학생때 밤새워 그노래를 듣고
그의 모든것 을 스크랩하던 막내딸 도
어느듯 중년을 넘어 그 딸의 외 손녀들이
고등 학교 에 다닙니다
꼭 제 어미가 조용필을
좋아라 하던 그때 같은 나이
그러나
그 외 손녀와
손녀 들 학업으로 연휴을 즐길 여유가 없어
1 박 2 일 로 계획을 하고
실천에 들어갈 날 만 기다립니다
남들은 해외 . 제주도 등 여행을 하지만
셋째딸은 조용필 디너쑈 을 어느해
거금을 들여 구입하여 그해 마지막 해를
즐겁게 회춘시켜 주기도 하엿읍니다
올해는 고등학교 학생들 때문에
연포 로 만족 하여야만 합니다
고등학교 학생이
손자나 손녀가 있는 집안 에서는
가족 모두 가 고등 학교 학생이 되어야 합니다
아침7시 잠이모라자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깨우지를 못합니다
학교 과외 , 개인 과외를 마치고
새벽1 시나 돌아올때 까지 제 어미가 기다립니다
돌아와 책상에 않아 학교 숙제를 마무리 하는 모습에
할멈 과 함게 건강 을 걱정하는것 외
할멈은 아침을 먹여 보내려 노력 을 하고
등교 시키는것은
제 몫 입니다
학교 앞 까지 태워다 주고는 출근 을 합니다
중학교 삼년 을 등교 시킨후 가까운
거리의 고등학교에 입학 하여
홀가분한 나만의 출근도 잠시 ....
겹겹히 손녀 에게 닥아 오는 과중한 일과에
조그만 일이라도
그 손녀을 위하여 또다시 등교 길에 나섯읍니다
이제는 어른 들도 각자 의 임무 에 모두 충실 하게 이행을 합니다
어린이 날 도 이 아이들에게는 그림에 떡 일뿐이지요
남들이 놀때 공부 하고
남들이 편하게 잠잘때도
공부 하는 목적 은 훌륭한 사회인 이되기위하여
또 자신 의 후일을 자신있게 실기위한 노력 이라고
이야기 하여 주지만....
너무 혹사 시키는 우리 기성 세대가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허기야 외국 유학 이다
어학 연수다
기러기 아빠가
어쩌구 하여도 ...
자식은 내 눈앞에서 자라야 한다는
그러게 하여 예절 과
인간미 넘치는 인격을 같추게 하기 위해서라 애써 변명 도 하여 봅니다
그러게 우리 두 부부가 노력 하면
자식 들이 효도 하는 것을 손녀 들에게
되 갚을수 있는 길 이기도 합니다
흐르는 곡-조용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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