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과 어버이날
이재호
2008.05.01
조회 29

 

 

<1960.천안 삼거리 유원지 에서 첫딸과함게>

 

해마다 5 월이 오면 자식들 효도 밭기가 바쁩니다

할멈 생일 도 . 막내 생일도 모두 함게  역어서 

연포 의 작은 팬숀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기로 확정을 하였읍니다

 5 남매 가족  모두 모여 삼겹살에 ...

어버이 날.

할멈 생일

막내 생일 을   

모두 한몫에 치루는 가족 행사 입니다

 

조용필

학생때 밤새워 그노래를 듣고

그의 모든것 을 스크랩하던 막내딸 도

어느듯 중년을 넘어  그 딸의 외 손녀들이

고등 학교 에 다닙니다

꼭 제 어미가 조용필을

 좋아라 하던 그때 같은 나이

그러나

그 외 손녀와

손녀 들 학업으로 연휴을 즐길  여유가 없어

 1 박 2 일 로 계획을 하고

실천에 들어갈 날 만 기다립니다

 

남들은 해외 . 제주도 등  여행을 하지만 

셋째딸은 조용필 디너쑈 을 어느해

거금을 들여 구입하여  그해 마지막 해를

즐겁게 회춘시켜 주기도 하엿읍니다

 

올해는 고등학교 학생들 때문에

연포 로 만족 하여야만 합니다

 

고등학교 학생이

손자나 손녀가 있는 집안 에서는

가족 모두 가 고등 학교 학생이 되어야 합니다

 

아침7시 잠이모라자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깨우지를 못합니다 

학교 과외 , 개인 과외를 마치고

새벽1 시나 돌아올때 까지 제 어미가 기다립니다

 

돌아와  책상에 않아 학교 숙제를 마무리 하는 모습에

할멈 과 함게 건강 을 걱정하는것 외

할멈은 아침을 먹여 보내려 노력 을 하고 

  등교 시키는것은

제 몫 입니다

 

학교 앞 까지 태워다 주고는 출근 을 합니다

중학교 삼년 을 등교 시킨후 가까운

거리의 고등학교에 입학 하여

홀가분한 나만의  출근도 잠시 ....

겹겹히  손녀 에게 닥아 오는 과중한 일과에

조그만 일이라도

그  손녀을 위하여  또다시 등교 길에 나섯읍니다

 

이제는  어른 들도 각자 의 임무 에 모두 충실 하게 이행을 합니다

 

어린이 날 도 이 아이들에게는 그림에 떡 일뿐이지요

남들이 놀때 공부 하고

남들이  편하게 잠잘때도 

공부 하는 목적 은 훌륭한 사회인 이되기위하여

또 자신 의 후일을 자신있게 실기위한 노력 이라고

이야기 하여 주지만....

 

너무 혹사 시키는 우리 기성 세대가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허기야 외국 유학 이다  

 어학 연수다

기러기 아빠가

어쩌구 하여도 ...

 

자식은  내 눈앞에서  자라야 한다는 

그러게 하여 예절 과

인간미 넘치는 인격을 같추게  하기 위해서라 애써 변명 도 하여 봅니다

 

그러게  우리 두 부부가  노력 하면

자식 들이 효도 하는 것을   손녀 들에게 

되 갚을수 있는 길 이기도 합니다

 

흐르는 곡-조용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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