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남편따라 낚시터 갔다 감기만 딱 걸렸내요
남편이 함께가서 기쁩죠 해주면 일당 준다고 하길레
귀가 쏠깃해 반팔 차림으로 간 내가 잘못이지
그넘에 돈이먼지 남편 취미가 낚시거든요
남편한데 앤이 생겼어요 제법 오래된걸요
저는 앤들 이름도 알고있지요 하나는 붕순이 붕어
또하나 잉순양 잉어 ㅋ 이름 예쁘지요
남편은 고기를 잡아 바로 그 자리에 놓아줍니다
자기는 짜릿한 손맛 보기위해서 낚시를 한다고
그런 남편을 보구 제가 옆에서 한마디 거듭니다
젊은이 복 받들끼여 ㅋㅋ.........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신청곡) (사월과 오월 장미 )(사랑의 하모니 야화)(홍삼 트리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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