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이라 칭송받는 오월이 시작되는 첫날..
글쎄 오늘이 제 47번째 생일인데..
아무도 몰라주니 아무튼 만감이 교차합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보험회사에서 보내원 축하문자에는 감동을
받을수 없고..
활발한 성격도 아니어서 회사에서 내 생일이라고 광고도 못하겠구??
영재님!!
인기없는 아줌마가 생일을 자축하며
노래신청합니다.
박선희의 하늘입니다..
오늘이 제 생일인데요..
이춘희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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